CST 체험  회원여러분들의 놀랍고 경이로운 CST체험을 공유하세요.

작성일 : 05-10-27 00:00
CST를 통해 마음의 안정까지
 글쓴이 : 김은희
조회 : 3,506  

두통이 심하다고 호소하는 30대 여성을 CST과정에서 두통이 사라지고 더불어 마음의 안정까지

찾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열이 뒷머리쪽으로 타고 올라와 평소에 두통이 심하게 통증이 생기고

하는데 CST의 첫단계인 CV-4를 적용해 보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두통이 더 심하다고 호소하며 바늘로 콕콕 찌르는것 같다고 하며 오른쪽 견갑골라인이 기분나쁘게 아프다고 한다.

그리고 하복부와 허리쪽이 따뜻해지며 발까지도 순환되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내가 느끼기에도

대후두공쪽이 단단하게 막힌 느낌이었는데 본인이 부드러워지고 피로도 풀렸다고 한다.이후 며칠동안

머리가 더 아팠다고 한다. 한번 더 CST를 적용하였는데 시간이 약 40분 정도 걸렸는데 퇴근후라 피곤

해서 그런지 세션후 얼마되지 않아 잠이 들었는데 양쪽 목 주변과 쇠골주위가지 대단히 활성화

되는것이 눈에도 보였다.

 

두분째 새션후 본인 스스로 왜 그렇게 두통이 심했는지 원인 파악을 했으며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도 생겼다고 하였다. 즉 자신의 건강상태를 한번쯤 확인 하므로써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바라보므로서

스트레스로 부터 많이 벗어났다고 한다. 생각컨데 이 분은 CST의 깊은 이완상태에서 자기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어떠한 마음의 변화를 느낀것이 아닌가 한다. 아뭏튼 CST가 마음의 작용까지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경험을 하였다.

 

나도 그럴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김선애 CST/두개천골요법] 2019년 10월 CST 속성교육 개강안내! 관리자 10-04 25356
공지 [김선애CST-Brain연구소] "두개천골요법 아기와 아동을 위한 KID’S CST" 출간!! 관리자 05-28 33859
공지 CST 체험 글쓰기에 대해... (2) 관리자 05-14 58868
공지 CST-KOREA 홈페이지 리뉴얼 관리자 05-14 56671
34 불신이 기차 이근성 11-02 4110
33 72세 할머니의 "다수의 손" 임상 홍박 10-27 3638
32 CST를 통해 마음의 안정까지 김은희 10-27 3507
31 남을 도와주므로 하여 나도 도움을 받고 김은희 10-18 3854
30 만성류마티스환자 박정선 04-07 3942
29 14개월 화영이 체성감성이야기 박현숙 10-09 4195
28 화영이의 일기 박현숙 10-09 4070
27 체성감성 이야기 홍박 10-08 3897
26 선생님께(척추측만) 임정휘 10-06 4009
25 골반이 비틀어 졌는데 홍박 10-06 4052
24 어머니(파킨슨3) 임정휘 10-05 3901
23 "둘째날,세째날 배우고 나서 실습시 나타난 현상들" 김은희 09-29 4175
22 첫 강의를 듣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실습해 보았다. 김은희 09-23 4178
21 목의 뻣뻣함 홍영미 09-15 3806
20 목의 뻣뻣함 임정휘 09-13 3937
19 86세 아버님의 변화 이명국 09-08 3886
18 어머니2 임정휘 09-06 3800
17 예진 일기(1) - 지난 이야기 관리자 09-04 3714
16 예진 일기(1) - 지난 이야기 예진아빠 09-03 4230
15 뇌성마비 아이의 치유과정 관리자 08-22 3985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김선애 CST/두개천골요법] 2019년 10월 CST 속성교육 개강안내! 관리자 10-04
공지  [김선애CST-Brain연구소] "두개천골요법 아기와 아동을 위한 KID’S CST" 출간!! 관리자 05-28
공지  CST 체험 글쓰기에 대해... (2) 관리자 05-14
공지  CST-KOREA 홈페이지 리뉴얼 관리자 05-14
불신이 기차 이근성 11-02
72세 할머니의 "다수의 손" 임상 홍박 10-27
CST를 통해 마음의 안정까지 김은희 10-27
남을 도와주므로 하여 나도 도움을 받고 김은희 10-18
만성류마티스환자 박정선 04-07
14개월 화영이 체성감성이야기 박현숙 10-09
화영이의 일기 박현숙 10-09
체성감성 이야기 홍박 10-08
선생님께(척추측만) 임정휘 10-06
골반이 비틀어 졌는데 홍박 10-06
어머니(파킨슨3) 임정휘 10-05
"둘째날,세째날 배우고 나서 실습시 나타난 현상들" 김은희 09-29
첫 강의를 듣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실습해 보았다. 김은희 09-23
목의 뻣뻣함 홍영미 09-15
목의 뻣뻣함 임정휘 09-13
86세 아버님의 변화 이명국 09-08
어머니2 임정휘 09-06
예진 일기(1) - 지난 이야기 관리자 09-04
예진 일기(1) - 지난 이야기 예진아빠 09-03
뇌성마비 아이의 치유과정 관리자 08-22
글목록
공지  [김선애 CST/두개천골요법] 2019년 10월 CST 속성교육 개강안내!  - 관리자 10-04
공지  [김선애CST-Brain연구소] "두개천골요법 아기와 아동을 위한 KID’S CST" 출간!!  - 관리자 05-28
공지  CST 체험 글쓰기에 대해... (2)  - 관리자 05-14
공지  CST-KOREA 홈페이지 리뉴얼  - 관리자 05-14
불신이 기차  - 이근성 11-02
72세 할머니의 "다수의 손" 임상  - 홍박 10-27
CST를 통해 마음의 안정까지  - 김은희 10-27
남을 도와주므로 하여 나도 도움을 받고  - 김은희 10-18
만성류마티스환자  - 박정선 04-07
14개월 화영이 체성감성이야기  - 박현숙 10-09
화영이의 일기  - 박현숙 10-09
체성감성 이야기  - 홍박 10-08
선생님께(척추측만)  - 임정휘 10-06
골반이 비틀어 졌는데  - 홍박 10-06
어머니(파킨슨3)  - 임정휘 10-05
"둘째날,세째날 배우고 나서 실습시 나타난 현상들"  - 김은희 09-29
첫 강의를 듣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실습해 보았다.  - 김은희 09-23
목의 뻣뻣함  - 홍영미 09-15
목의 뻣뻣함  - 임정휘 09-13
86세 아버님의 변화  - 이명국 09-08
어머니2  - 임정휘 09-06
예진 일기(1) - 지난 이야기  - 관리자 09-04
예진 일기(1) - 지난 이야기  - 예진아빠 09-03
뇌성마비 아이의 치유과정  - 관리자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