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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9-06 00:00
어머니2
 글쓴이 : 임정휘
조회 : 3,749  

지난번  글 올린 이후로 10step과 접형 측두골을 같이 하고 있다.

어제 오늘 어깨가 많이 움직였고 발가락이 간헐적으로 움직임(와블링?).

현재 떨림이 있는 손은 오른쪽인데 cst 중에는 왼손의 손가락이 많이 움직임.

진행 중에는 오른손의 떨림은 거의 없음.

 

어머니는 현 증세 외에 척추측만이 몹시 심함.

바로 누워계시면 천추 윗부분이 배겨서 불편해하심.

누운 자세가 왼편으로 많이 휘었음.

 

어깨의 움직임이 척추를 풀기 위한 와블링이 아닌가 은근히 기대해봄.

 

후두골 풀어주기에서 머리의 모든 수액이 한번에 밀려나오는 듯한 움직임이 있었고

(한번에 머리전체로 확 퍼짐.)

머리 전체의 움직임이 활발했음.

 

횡경막과 흉곽의 움직임 느끼지 못함.

끝나고 척추를 아래서부터 위까지 훑어 올라갔는데 척추는 모든부분에서 움직임이 있었음.

(횡경막과 흉곽에서는 척추부분에서도 움직임을 느끼지 못 했음.)

 

오늘은 모든부분에서 치료박동(?) 비슷한 걸 느꼈음.

그리고 어는 부위에서였는지 좁쌀 튀는 느낌 있었음.

 

어머니는 아직 좋아지고 있다는 증세를 느끼지 못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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