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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05 00:00
CST가 이뤄낸 또하나의 기적 ! 자.연.분.만 !
 글쓴이 : 김선애
조회 : 4,047  

 

++TV에서 얼굴 갸름하게 하는 방송을 보고서 호기심이 있던 30대 주부 ++


그후로 서점에서 마침 -두개골운동-이란 책을 발견하고서는,  그 책을 보고서 보름정도 계속 손으로 얼굴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따라해보다가, 어느 순간부터 얼굴이 점점 비틀리는 거 같고 머리가 들썩이는 듯 이상하게 되었음. 병원에 가도 대책없음...

한의원도 가 보았으나  침과 한약도 해결책이 없어서.....기공치료라는 것도  6개월이상 하였지만 조금 좋아지는 듯하나 해결법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인터넷으로 두개천골요법을 찾아보고 방문한 사례임.

걱정과 의구심으로 불안하고 혹시 정상으로 안 돌아오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하였음.

MRI 촬영 후 건강관리 시작하려 했으나 촬영중 두개골 긴장으로 머리가 한쪽으로만 돌아가서 촬영실패하고 돌아옴. 병원에서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고개를 절레절레....그때서야 남편도 심각하다고 인정하고 시작하게 됨. 또한 손발이 차고 골반이 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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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시작 후 4개월이 지나며 점차 몸이 안정되던 중, 임신 소식이 들림

본인은 지금 상태에서 아이를 낳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나,

신의 축복이니 더욱 좋아질 수 있다고 안심시키고 CST를 주 2-3회 꾸준히 계속함.


임신 7개월이 지나며 심리적 불안감.... ‘아이를 정말 낳을 수 있을까?’

남편도 걱정. 세달 후의 일을 미리 걱정 말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고 조언.

이후로는 두려운 마음을 스스로 떨쳐버리고 얼굴표정도 여유가 생겨 차분해졌으며,

CST를 계속 하였고 산달이 가까워지면서 배가 불러서  반듯이는 못 눕고

옆으로 누워서 세션함. 출산 예정일 일주일 전까지 생각보다 건강을 유지하여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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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출산 예정일보다 일주일이 늦어지고 있다고 산모가 걱정을 하므로,

출산예정일에  산부인과에 찾아가서  CST를 해주기로하고 가보니,

12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약간의 통증만 있었고 자궁이 전혀 안 열린 상태이였음.

  ( -첫 애도 3일이나 걸렸다고 함....)

 

병원에서는 내일이나 출산 가능하다고 예측하였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유도분만도 고려하자고 함.

닥터는 테니스 공으로 산모의 척추주위를 맛사지해 주라고

남편에게 말하였고 닥터가 시킨 대로 그렇게 하고 있었음.

 

그만 두게하고서 본격적으로 cst를 시작하여  다수의 손으로 산모를 진정시킴.

 

친정엄마 - 포지션앤 홀드

남 편     -   V-Spread 에너지전송

나         -   전신과 10 step protocol, 후에 복부-횡격막-골반이완 시작

 

 

이런 저런 이야기도하면서 산모를 안정시키고 2시간정도 지났을까...

몸의 변화를 산모가 느끼기 시작하므로,

병원 원장이 와서 보고는 이제 자궁이 2센티 정도 열렸다고 하며

앞으로 약 4시간 정도 지나면 출산이 되겠다고 함. 

 

갑작스런 산모의 변화에....

내일 출산예정이라며  유도분만 운운하던 의사도 믿지 못하는 표정이라...

 

그러나, 병원팀들이 다녀가고, cst를 계속한지  30분쯤 후에

천골에서 20여 회 정도 - 크나큰 박동이 나타나고

양수가 쏟어지며 비치기 시작함.

 

즉시 옮겨서 출산준비.

‘유도분만은 안되는데...’  ( - 태아에게 약물이 좋을 이유가 하나도 없음.../거의 마비상태..)

내가 할 일은 최선을 다했다는 안도감에

휴게실에 앉아서 여기저기 밀린 전화 도중에

아이를 순산하였다고 연락이 옴.

 

뭐 ?  분만실로 들어간지 10여 분도 안되어서...?

 

 결국 자연분만!! (오후 4시경...)

 

아이의  울음소리는 우렁차고 씩씩하며  덩달아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cst 세션 내내  생명의 탄생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였으며,

세상에 태어나서  이 작은 두 손만으로

한 생명의 탄생에 일조하였다는 느낌에  마음이  더욱 뿌듯한 하루.......

 

의사도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CST로 순산이 가능한 줄 몰랐다며 내심 놀라는 눈치.

간호사들도 배울수 없느냐고 신기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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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사랑의 기적으로 CST 가족이 한명 더 늘었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는 이 아기가 진정 천사가 아닐까요 ^^

현재 산모는 아이 출산 후 몸조리 중입니다.

예쁜 아가도 물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이 어여쁜 천사의 다른 소식을 들려드리겠습니다.

몸도 건강해지고  신의 선물도 받고 ....

모두 건강하세요 ^^!  

 

 ( - 작년 초겨울의 임상 경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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